![[프로리그] 김민철, SK텔레콤의 수호신! 조성주에 2패 선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022461329324_20140120224636dgame_1.jpg&nmt=27)
![[프로리그] 김민철, SK텔레콤의 수호신! 조성주에 2패 선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022461329324_20140120224639dgame_2.jpg&nmt=27)
▶SK텔레콤 3대2 진에어
1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아웃복서 > 조성주(테, 5시)
2세트 정윤종(프, 1시) < 연수 > 승 김유진(프, 7시)
4세트 김도우(프, 7시) 승 < 프로스트 > 이병렬(저, 11시)
에이스 결정전 김민철(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조성주(테, 11시)
"조성주의 천적 여기 있소!"
김민철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4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조성주를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맹독충 체제에 이어 울트라리스크와 감염충으로 전환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김민철은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맹독충으로 가닥을 잡았다. 조성주가 화염기갑병과 해병, 의료선으로 병력을 구성하자 최대한 점막 쪽으로 끌어들이면서 전투를 펼쳤다. 조성주의 병력이 안쪽으로 들어오기 전까지 뮤탈리스크로는 확장 기지를 테러하면서 건설로봇 숫자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대치전을 펼치던 김민철은 울트라리스크로 전환을 이끌어내면서 병력의 질을 높였다. 저글링과 맹독충을 유지한 김민철은 조성주와의 중앙 지역 교전에서 압승을 거뒀고 인구수를 70 이상 벌렸다.
조성주가 뒤늦게 의료선 견제를 시도했지만 김민철은 이를 저글링으로 막아냈고 테란의 추가 확장 기지를 허락하지 않으면서 하루 2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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