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KT 전태양, 7전 전승으로 프로리그 다승 단독 1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119154897466_2014012119175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KT 전태양, 7전 전승으로 프로리그 다승 단독 1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119154897466_20140121191755dgame_2.jpg&nmt=27)
▶KT 2-0 프라임
1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프로스트 > 장현우(프, 7시)
2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벨시르잔재 > 전지원(저, 11시)
"다승 단독 1위!"
KT 롤스터 전태양이 프라임 전지원을 상대로 손쉬운 승리를 거두면서 프로리그 7전 전승으로 다승 1위에 올랐다.
전태양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4주차 프라임 전지원과의 2세트에서 초반 화염차와 사신 러시로 이익을 챙기면서 완승을 거뒀다. 7전 전승을 거둔 전태양은 프로리그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전태양은 병영에서 사신을 지속적으로 생산했고 군수공장에 반응로를 부착하면서 화염차까지 뽑았다. 화염차 4기와 사신 3기를 확보한 전태양은 전지원의 앞마당 확장을 지나쳐 본진으로 난입했다. 일벌레를 집중적으로 공략한 전태양은 16기를 잡아냈다.
2차 공격은 밴시였다. 2기의 밴시로 일벌레 테러를 시도한 전태양은 밴시 한 기를 더 모았고 여왕까지 일점사로 잡아내며 저그의 진영을 흔들었다. 의료선과 공성전차, 해병을 생산한 전태양은 전지원의 본진과 앞마당에 드롭을 시도했고 추가 병력으로 두 번째 확장에서 전투를 펼치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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