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이재선, 타이밍 러시로 김도경 제압! CJ 테란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120251322428_20140121202558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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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0-1 CJ
1세트 김도경(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이재선(테, 11시)
신예 테란 이재선이 CJ 엔투스 테란 종족의 첫 승을 선사했다.
이재선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4주차 MVP와의 1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김도경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테란 첫 승을 신고했다.
군수공장을 띄워 프로토스의 본진에서 땅거미지뢰를 뽑아 피해를 주려 했지만 막히면서 이재선의 전략은 무위로 돌아가는 듯했다. 의료선으로도 견제를 시도했지만 큰 데미지를 주지는 못했다.
이재선의 선택은 건설로봇 20기를 대동한 타이밍 공격이었다. 김도경이 거신을 2기나 모으면서 힘을 비축하려는 타이밍에 파고 든 이재선의 건설로봇과 해병, 바이킹 공격은 엄청난 화력을 자랑했다. 바이킹으로 모선핵과 거신을 잡아낸 이재선은 건설로봇을 맷집으로 활용했고 뒤쪽에서
해병이 공격을 퍼부으면서 프로토스의 병력을 무찔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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