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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진에어-IM, 4강 두 자리 놓고 삼파전

삼성-진에어-IM, 4강 두 자리 놓고 삼파전
삼성 갤럭시 칸과 진에어 그린윙스, 인크레더블 미라클이 1라운드 포스트 시즌 두 자리를 놓고 경합을 펼친다.

삼성과 진에어 IM은 현재 3승2패와 3승3패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삼성과 진에어가 두 경기를 남겨 놓았고 IM은 한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 진에어와 IM의 맞대결이 남아 있다.
삼성과 진에어 입장에서는 26일 MVP와 프라임의 대결에서 승리한다면 4강 진출의 8부 능선을 넘어설 수 있다. 3승2패로 승패는 같고 진에어가 세트 득실 3, 삼성이 2로서 현재 3위는 진에어가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서 승수를 보탠다면 4승2패가 되기에 3승3패인 IM과의 격차를 한 경기로 벌릴 수 있다. 물론 세트 득실도 벌어진다.

세 팀 가운데 자력 4강 진출의 가능성이 가장 낮은 팀은 IM이지만 삼성과 진에어도 마음을 놓을 수는 없다. IM은 3승3패, 세트 득실 -1로, 남은 진에어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하지 않으면 4위 안에 들기가 어렵다. 상황은 좋지 않지만 만약 진에어를 3대0으로 제압하고 제반 상황이 갖춰진다면 3위까지도 가능하다.

이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은 각 라운드별로 1위부터 8위까지 성적에 따라 점수를 차등 배분한다. 또 라운드별로 포스트 시즌을 치러 상위 팀에게 추가 점수를 제공하기에 순위 싸움이 여느 때보다 가열차게 진행된다.
라운드 막판까지도 삼파전을 치르고 있는 삼성과 진에어, IM의 구도가 어떻게 판가름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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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박진혁(저) < 연수 > 서성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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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
▶프라임-진에어
1세트 장현우(프) < 연수 > 김유진(프)
2세트 현성민(저) < 세종과학기지 > 양희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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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 김한샘(저) < 아웃복서 > 조성주(테)
에이스 결정전 < 프로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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