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프라임 장현우, 불멸자-거신으로 김유진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620433041385_20140126204427dgame_1.jpg&nmt=27)
![[프로리그] 프라임 장현우, 불멸자-거신으로 김유진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620433041385_20140126204429dgame_2.jpg&nmt=27)
▶프라임 1-0 진에어
1세트 장현우(프, 1시) 승 < 연수 > 김유진(프, 7시)
장현우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 진에어와의 1세트에서 김유진의 예언자와 추적자를 활용한 견제를 버텨낸 뒤 힘싸움으로 전환, 승리했다.
장현우는 김유진의 예언자와 점멸 추적자에 의해 탐사정을 잃으면서 좋지 않게 출발했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일찍 가져가긴 했지만 김유진의 집요한 추적자 견제에 의해 본진 지역의 탐사정을 지속적으로 잃었다.
김유진이 폭풍함 2기를 보유한 상황에서 상대 앞마당에 도달한 장현우는 불멸자와 거신을 앞세워 김유진의 기본 병력을 잡아냈고 추적자로 폭풍함을 일점사하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