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김유진, 최용화 잡고 진에어에 PS 티켓 선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820365810188_20140128203740dgame_1.jpg&nmt=27)
![[프로리그] 김유진, 최용화 잡고 진에어에 PS 티켓 선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820365810188_20140128203741dgame_2.jpg&nmt=27)
▶진에어 1-1 IM
1세트 하재상(프, 5시) < 아웃복서 > 승 박현우(프, 11시)
2세트 김유진(프, 7시) < 연수 > 최용화(프, 1시)
진에어 김유진이 IM 최용화를 제압하며 팀에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선사했다.
김유진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 IM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침착한 컨트롤로 최용화를 꺾고 시즌 2승째를 거뒀다. 김유진의 승리로 진에어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고 IM은 진출이 좌절됐다.
김유진은 관문 두 개를 소환하며 안전한 경기 운영을 보여줬지만 상대를 꼼꼼하게 정찰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김유진은 최용화가 모선핵을 자신의 본진으로 보내는 것을 확인하고 추적자 세 기와 모선핵을 동반해 본진 압박을 시도했다.
이를 알지 못했던 최용화는 김유진의 추적자 공격에 당황해 자신의 추척자 한 기를 잃고 말았다. 김유진은 침착하게 모선핵과 추적자를 동반해 최용화의 병력을 끊어냈고 본진에서 생산되는 추적자로 최용화의 모선핵도 제압하는 성과를 거뒀다.
결국 김유진은 최용화의 모든 병력을 잡아내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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