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박용운 감독이 득남했다.
박용운 감독은 3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오늘 오전 10시경 삼성의료원에서 득남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상파울루에서 김준호가 우승하는 등 겹경사를 맞은 박용운 감독은 "겹경사를 맞아서 정말 기쁘다. 앞으로 프로리그에 집중해서 팀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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