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파이널 포] 이병민, 아비터 아닌 캐리어 쓴 강민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519584829990_20140205195947dgame_1.jpg&nmt=27)
1경기 홍진호(저, 3시) 승 < 네오레퀴엠 > 강민(프, 9시)
▶2경기 이병민(테, 9시) 승 < 패러랠라인즈 > 강민(프, 11시)
이병민의 현역 시절 강민의 할루시네이션 아비터 전략에는 당했지만 은퇴 이후에 구사한 무뎌진 캐리어 전략은 침착하게 막아내며 1승을 가져갔다.
이병민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몬스터짐 주최 스타 파이널 포 2경기에서 강민의 캐리어 전략을 골리앗 드롭을 통해 원천 봉쇄하며 첫 승을 기록했다.
드롭십 견제를 통해 강민이 캐리어를 모으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이병민은 드롭십 4기 분량에 골리앗을 태워 드롭을 시도했고 강민의 캐리어가 모이기 직전 각개 격파에 성공하면서 승리했다.
강민은 2패를 기록하면서 탈락이 유력해졌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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