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파이널 포] 홍진호, 저글링 폭풍으로 이병민 잡고 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523010143183_20140205230133dgame_1.jpg&nmt=27)
1경기 홍진호(저, 3시) 승 < 네오레퀴엠 > 강민(프, 시)
2경기 이병민(테, 9시) 승 < 패러랠라인즈 > 강민(프, 11시)
3경기 박정석(저, 8시) 승 < 신개마고원 > 이병민(테, 6시)
5경기 이병민(테, 7시) 승 < 네오포르테 > 홍진호(저, 11시)
6경기 홍진호(저, 5시) 승 < 신개마고원 > 박정석(저, 11시)
결승 홍진호(저, 7시) 승 < 기요틴 > 이병민(테, 5시)
'황신' 홍진호가 이병민을 잡고 2위가 아닌 우승을 해냈다.
홍진호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타 파이널 포 결승전에서 저글링으로 재미를 본 뒤 계속해서 저글링만으로 이병민을 몰아세우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9드론 3해처리 빌드를 택한 홍진호는 저글링을 통해 이병민의 병력 진출을 보고 곧바로 성큰 콜로니를 지어 공격에 대비했다. 성큰 콜로니로 방어를 든든히 해놓은 홍진호는 저글링을 우회시켜 테란 본진에 난입, SCV 다수를 사냥했다.
홍진호는 비록 이병민이 성큰 콜로니 파괴 후 병력 밀어넣기로 앞마당 레어를 내줬지만 계속해서 저글링을 보내 이병민의 SCV를 모두 잡아냈다. 또 저글링으로 배럭스를 완벽히 장악했다.
홍진호는 이병민이 재기하지 못하도록 또 한 번 저글링 부대를 보내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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