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의 선봉으로 저그 어윤수와 이병렬을 각각 내세웠다.
오는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대결하는 두 팀은 저그 어윤수와 이병렬을 각각 내세웠다.
2014 시즌 들어 처음 도입된 라운드별 포스트 시즌은 7전4선승의 단판으로 진행되며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다. 한 명의 선수가 승부를 마무리지을 수도 있는 형식이기에 선봉이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기선 제압이라는 측면에서 양 팀은 저그 어윤수와 이병렬을 내세워 전력 탐색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