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가' 김택용이 뜨자 픽스 스타리그의 인기도 급상승해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6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H조 경기에서는 '혁명가' 김택용과 염보성, 김재훈 등 쟁쟁한 선수들이 대거 등장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를 그리워하는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픽스 스타리그는 경기가 있을 때마다 포털 검색어에 출전하는 선수나 '픽스 스타리그', '소닉 스타리그' 등이 검색어에 올랐다. 그러나 6일 김택용의 등장으로 곧장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혁명가'의 인기를 실감했다.
한편 2경기에서는 MBC게임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염보성과 김재훈이 맞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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