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M은 8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영서와 김유진이 초청 선수로 IEM 시즌8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IEM 월드 챔피언십은 오는 3월14일부터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며 상금 10만 달러(약 1억 1,000만원)를 우승 선수에게 몰아주기로 해 화제가 됐다.
한편 IEM 월드 챔피언십은 시즌8 대회 우승, 준우승을 기록했던 CJ 엔투스 김준호, 요이 강초원, 스타테일 이승현, 얼라이언스 요한 루세시, 김학수, 김동현, 장민철과 함께 아시아 예선을 통해 진에어 이병렬이 출전을 확정지은 상태다.
남은 6자리는 8일과 9일 벌어지는 미국, 유럽 예선, IEM 쾰른, 현장 오픈 브라켓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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