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도타2 스폰서십] 제퍼, 코리 활약 앞세워 결승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815492535330_20140208155050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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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 3대0 5인큐
1세트 제퍼 승-패 5인큐
2세트 제퍼 승-패 5인큐
제퍼가 지난 대회 준우승팀인 5인큐를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제퍼는 8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3 4강 최종전 5인큐와의 3세트에서 슬라크를 선택한 코리 라이트의 활약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 초반 '섹시밤부' 알란의 박쥐기수를 오프레인, 슬라크의 '코리' 코리 라이트를 하단으로 보낸 제퍼는 중단에서 폭풍령의 김선엽을 막지 못하고 고전했지만 코리가 프리 파밍을 계속하면서 성장을 계속했다.
경기 중반 중단 갱킹으로 많은 이득을 챙긴 제퍼는 하단 교전에서는 5인큐 선수 중 성장을 계속하던 루나의 이경민까지 제거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성장을 계속한 슬라크의 코리는 린켄의 구슬을 구입했고 벌목꾼의 윌리엄 리는 혈석을 구입했다. 유리함 속에 제퍼는 중단 2차 포탑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코리와 윌리엄의 활약을 앞세워 5인큐를 압살시키고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하단 교전에서 4연속 킬을 성공시키는 활약을 펼친 코리는 스카디의 눈까지 구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풀 아이템을 장착한 코리는 혼자서 로샨을 제거한 뒤 불멸의 아이기스를 획득했다. 코리가 원맨쇼를 펼친 제퍼는 중단 전투병 병영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5인큐로부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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