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조일장, 영리한 플레이로 2세트 승리! 반격 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820410700782_20140208204123dgame_1.jpg&nmt=27)
![[픽스 스타리그] 조일장, 영리한 플레이로 2세트 승리! 반격 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820410700782_20140208204124dgame_2.jpg&nmt=27)
▶2경기
1세트 김현우(저, 3시) 승 < 미스트 > 조일장(저, 9시)
2세트 김현우(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조일장(저, 7시)
조일장이 김현우를 맞아 노련한 플레이로 2세트를 따내고 승부를 3세트로 연장시켰다.
조일장은 8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A조 2경기 2세트에서 김현우의 빠른 뮤탈리스크 전략에 스포어콜로니로 방어를 든든히 한 뒤 저글링으로 드론을 학살하며 승리했다.
경기 초반 저글링 신경전이 이어졌지만 김현우가 레어는 더 빨리 완성됐다. 하지만 조일장은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자원면에서는 우위에 섰다.
조일장은 김현우의 저글링 2기에게 정찰을 허용하는 한편 드론까지 잡혔지만 본진과 앞마당에 스포어 콜로니를 지어 상대 뮤탈리스크 급습에 대비했다.
본진 방어를 한 후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모으는 한편 저글링만 보내 김현우의 저글링을 계속해서 잡아낸 조일장은 자면 격차를 더욱 벌리고 승기를 굳혔다. 다급해진 김현우가 뮤탈리스크로 마지막 공격에 나섰지만 조일장의 대규모 뮤탈리스크 부대에는 역부족이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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