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불멸자 달인' 원이삭, 이병렬에 낙승!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919385002064_20140209193951dgame_1.jpg&nmt=27)
![[프로리그] '불멸자 달인' 원이삭, 이병렬에 낙승!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919385002064_20140209193951dgame_2.jpg&nmt=27)
▶SK텔레콤 1-1 진에어
1세트 어윤수(저, 1시) < 프로스트 > 승 이병렬(저, 11시)
2세트 원이삭(프, 7시) 승 < 연수 > 이병렬(저, 1시)
"불멸자의 달인!"
SK텔레콤 T1 원이삭이 진에어 이병렬을 상대로 불멸자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원이삭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준플레이오프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세트에 출전, 이병렬을 맞아 불멸자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낙승을 거뒀다.
원이삭은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부유한 체제를 꿈꾸던 이병렬을 상대로 불멸자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원이삭의 자유의 날개 시절 트레이드 마크였던 불멸자 타이밍 러시는 이미 정평이 난 상황.
이렇다 할 병력이 없는 이병렬을 상대로 로봇공학시설을 일찌감치 올려 불멸자를 생산한 원이삭은 과감하게 치고 들어갔고 이병렬의 바퀴를 제압하면서 손쉽게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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