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원이삭, 한 수 위의 기량 앞세워 2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919524412706_20140209195403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원이삭, 한 수 위의 기량 앞세워 2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919524412706_20140209195404dgame_2.jpg&nmt=27)
▶SK텔레콤 2-1 진에어
1세트 어윤수(저, 1시) < 프로스트 > 승 이병렬(저, 11시)
2세트 원이삭(프, 7시) 승 < 연수 > 이병렬(저, 1시)
"프로토스전도 자신 있어!"
SK텔레콤 T1 원이삭이 현란한 견제 플레이와 노련한 운영을 선보이면서 진에어 그린윙스의 두 번째 주자인 하재상을 제압했다.
원이삭은 앞마당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가면서 하재상을 당혹하게 만들었다. 하재상이 확장을 뒤따라간 뒤 암흑기사를 원이삭의 본진에 밀어 넣으면서 재미를 봤지만 원이삭은 전혀 당황하지 않았다.
차원분광기에 고위기사를 태워 환류를 통해 하재상의 파수기를 잡아내며 기를 죽인 원이삭은 광전사 드롭과 소환을 통해 하재상의 본진을 흔들면서 타이밍을 잡았다. 불멸자와 집정관, 광전사로 병력을 조합한 원이삭은 하재상의 두 번째 확장을 취소시켰다.
상대 앞마당 근처에 병력을 모아 놓은 원이삭은 하재상의 러시 타이밍을 늦췄고 차원분광기를 통해 병력을 추가 소환하면서 우위를 점했다. 하재상이 거신을 믿고 치고 나오자 그 위에 광전사와 집정관 등을 드롭한 원이삭은 압도적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2킬을 기록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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