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나인은 1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피드게이밍 인터내셔널 팀이 클라우드 나인에 공식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어 11월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부스에서 벌어진 메이저리그게이밍(MLG) 콜럼부스에서는 세계 최강이라고 평가받는 중국의 DK를 제압하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그렇지만 최근까지 임금 체불 문제에 시달렸고 팀 해체 소문에 시달리기도 했다.
한편 클라우드나인은 북미 최강으로 평가받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팀을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유럽 팀까지 만들면서 세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