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구성훈, 타이밍 공격으로 김명운 제압! 승자전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1519464754751_20140215194751dgame_1.jpg&nmt=27)
![[픽스 스타리그] 구성훈, 타이밍 공격으로 김명운 제압! 승자전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1519464754751_20140215194751dgame_2.jpg&nmt=27)
▶1경기 구성훈(테) 2대0 김명운(저)
1세트 구성훈(테, 9시) 승 < 미스트 > 김명운(저, 3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네오 일렉트릭 서킷 > 김명운(저, 7시)
구성훈이 한번의 타이밍 공격으로 김명운에게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구성훈은 15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C조 1경기 2세트에서 김명운을 상대로 바이오닉 병력의 압도적인 힘으로 승리, 2대0으로 승자전에 올라갔다.
시작부터 기선을 제압한 것은 구성훈이었다. 마린을 다수 생산한 뒤 두 무리로 나눠 저그의 오버로드 퇴로까지 차단해 결국 오버로드를 잡아낸 것. 초반 오버로드 한 기를 잃은 것은 저그에게 큰 타격일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구성훈은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다.
주도권을 잡은 구성훈은 배럭에서 꾸준히 모은 바이오닉 병력으로 진출을 시도했다. 김명운은 앞마당에 성큰콜로니를 건설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저글링 빈집 공격으로 시간을 벌려 했지만 이미 구성훈은 벙커에 파이어뱃을 넣어 두는 치밀함을 보여줬다.
결국 한 번의 진출로 구성훈은 김명운의 앞마당 성큰콜로니와 병력을 모두 제압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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