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1차 예선 1일차에는 4개조 28개팀이 참가했다. 4조에 속한 진에어 스텔스는 최종 진출전에서 마이더스 피오에게 역전패를 당하면서 2차 예선 진출에 실패했다.
진에어 스텔스가 탈락한 4조를 제외한 다른 조에서는 별다른 이변없이 프로팀 혹은 프로지향 아마추어팀이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 1조에서는 에일리언웨어 탑, 2조에서는 제닉스 스톰, 3조에서는 프라임 옵티머스가 각각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
1차 예선은 오는 17일까지 펼쳐지며 총 10개팀을 가린다. 이후 2차 예선에서 KT 애로우즈, 나진 소드, SK텔레콤 S, IM 2팀, 에일리언웨어 아레나, IM 1팀 등 6개팀을 합쳐 4개조로 나눈 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8팀을 선발하게 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4 1차 예선 1일차 진출팀
1조 에일리언웨어 탑
2조 제닉스 스톰
3조 프라임 옵티머스
4조 마이더스 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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