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최강전] KT 이영호, 세 방향 의료선 견제로 강민수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1719054085398_20140217190616dgame_1.jpg&nmt=27)
![[종족최강전] KT 이영호, 세 방향 의료선 견제로 강민수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1719054085398_20140217190619dgame_2.jpg&nmt=27)
▶테란 1-0 저그
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연수 > 강민수(저, 1시)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를 상대로 세 방향 동시 컨트롤을 선보이는 여유를 보이면서 완승을 거뒀다.
이영호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1일차 테란과 저그의 대결 1세트에 출전, 강민수를 맞아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완승을 거뒀다.
해병과 의료선으로 가닥을 잡은 이영호는 강민수의 두 번째 확장 기지 언덕 아래에 삼단계로 병력을 포진시키면서 견제를 시도했고 강민수의 맹독충을 대거 잡아내며 이익을 챙겼다. 의료선을 강민수의 본진으로 날린 이영호는 12시에도 의료선과 해병을 보내면서 일벌레 피해를 입혔다.
토르와 화염기갑병까지 충원한 이영호는 11시 강민수의 부화장을 파괴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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