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치어리더들의 화려한 팬 서비스와 브레이크 타임 공연
정규시즌 세리머니 상 신설… 세리머니 통한 팬들과의 소통 독려
오는 23일부터 시작하는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는 그간 팬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내세웠던 e-스포테인먼트의 기치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차원의 팬 서비스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지난 1라운드에서 거뒀던 소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리그 2라운드부터는 본격적으로 e-스포테인먼트를 통해 현장 참여 문화의 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특히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경기에서 뿐만이 아니라 외적인 요소에서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문 치어리더들의 공연과 루이비통 가방, 갤럭시 탭 등의 대박 상품 추첨 외 다양하고 풍성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적립한 포인트 중 일정 포인트를 소모하여 다양한 음료가 서비스 되는 벙커 바를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루이비통 가방이나 갤럭시 탭 등의 경품을 얻을 수 있는 '대박 상품 차원 관문'에 응모해 선물을 받을 수도 있다.
특히 이번 프로리그 2라운드부터는 '베스트 세리머니 상'도 신설된다. 매 주차 및 플레이오프 기간에 '베스트 세리머니 선수'로 선발된 선수들 중 투표 및 심사를 통해 '라운드 베스트 세리머니 선수'를 선정한 뒤, 이후 정규시즌 개인 부문으로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2라운드부터는 전문 치어리더들로 구성된 '프로리그 걸'이 프로리그의 응원 아이콘으로 활동하게 된다. '프로리그 걸'들은 브레이크 타임마다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공연을 선보임과 동시에 간단한 팬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드는데 일조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치어풀 콘테스트와 전광판을 활용한 각종 이벤트, 무대 현장 이벤트 등과 함께 경기장에서 찍은 팬들의 사진 중 베스트 샷을 선정해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베스트 스타 샷’ 이벤트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열린다.
e-스포테인먼트의 시작을 알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는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W타워 지하 1층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SPOTV GAMES(SK B TV 채널 262번, LG U+ 채널 109번)와 스포츠 채널인 SPOTV2, 케이블TV CJ헬로비전(채널 122번)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인터넷에서는 네이버 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 아프리카TV(http://afreeca.com), YouTube(http://www.youtube.com/eSportsTV), TwitchTV(http://twitch.tv/sc2proleague)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