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진영화, 환상적인 공격력 앞세워 구성훈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221584371028_20140222215927dgame_1.jpg&nmt=27)
![[픽스 스타리그] 진영화, 환상적인 공격력 앞세워 구성훈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221584371028_20140222215928dgame_2.jpg&nmt=27)
▶구성훈 0-1 진영화
1세트 구성훈(테, 3시) < 미스트 > 승 진영화(프, 9시)
프로토스 진영화가 타이밍 러시를 노리던 테란 구성훈을 상대로 환상적인 전투 능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진영화는 22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8강 B조 1세트에서 구성훈을 상대로 아비터를 활용한 양방향 포위 공격을 성공하면서 승리했다.
구성훈이 벌처와 탱크로 치고 나오면서 벙커로 방어선을 구축하자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질럿을 앞세워 한 차례 저지한 진영화는 구성훈의 11시 견제까지도 성공적으로 막아내면서 자원력을 이어갔다.
아비터가 확보된 이후 진영화는 리콜을 포기한 채 전투에 동원했다. 구성훈이 11시 쪽으로 길게 라인을 세우자 6시 지역으로 돌아서 들어간 진영화는 테란의 뒤쪽부터 무너뜨렸다. 구성훈이 앞쪽으로 배치한 탱크와 벌처를 이끌고 수비에 나서자 스테이시스 필드를 사용하면서 얼린 진영화는 한 기의 아비터를 질럿과 동반해 포위 공격하며 테란의 병력을 모두 잡아냈다.
구성훈이 본진 언덕 위에서 수비하려 했지만 스테이시스 필드를 한 차럐 더 사용한 진영화가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r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