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진영화, 종합 선물 세트로 구성훈 꺾고 4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223434794013_20140222234420dgame_1.jpg&nmt=27)
![[픽스 스타리그] 진영화, 종합 선물 세트로 구성훈 꺾고 4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223434794013_20140222234421dgame_2.jpg&nmt=27)
▶진영화 3대2 구성훈
1세트 진영화(프, 9시) 승 < 미스트 > 구성훈(테, 3시)
2세트 진영화(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구성훈(테, 5시)
4세트 진영화(프, 1시) < 타우크로스 > 승 구성훈(테, 7시)
5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 신저격능선 > 구성훈(테, 5시)
"소닉 스타리그 첫 4강!"
진영화는 22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8강 B조 5세트에서 구성훈의 메카닉 병력을 탄탄한 조합으로 무너뜨리고 승리했다.
진영화는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생산하면서 구성훈의 초반 전략에 대비했다. 구성훈이 특별한 전략 없이 확장 중심으로 플레이하자 진영화는 질럿과 드라군으로 돌파를 시도하는 척하면서 앞마당과 12시에 확장을 가져갔다.
셔틀의 이동속도 업그레이드를 마친 진영화는 질럿 2기와 리버 한 기를 실어 견제를 시도했다. 구성훈이 세 번째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병력을 진출시키려던 타이밍을 빼앗은 진영화는 9시와 7시에 넥서스를 지으면서 자원력을 키웠다.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진영화는 구성훈의 12시 확장 시도를 한 차례 끊어냈고 캐리어로 전환했다. 구성훈의 유일한 자원줄이었던 6시를 캐리어로 공략한 진영화는 캐리어와 하이템플러를 조합하면서 구성훈의 골리앗, 탱크 조합을 상대했다. 구성훈이 9시를 파괴하려다 탱크를 한꺼번에 시즈모드하자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을 사용하면서 싹쓸이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r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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