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남기웅, 프로리그 데뷔전서 김정훈 격파!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319463226974_2014022319480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남기웅, 프로리그 데뷔전서 김정훈 격파!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319463226974_20140223194806dgame_2.jpg&nmt=27)
▶삼성 갤럭시 칸 2-0 CJ 엔투스
1세트 송병구(프, 5시) 승 < 프로스트 > 김준호(프, 1시)
2세트 남기웅(프, 1시) 승 < 연수 > 김정훈(프, 7시)
프로리그 첫 데뷔전을 치르는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이 병력 조합에서 앞서며 승리, 팬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남기웅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1주차 1경기 2세트에서 CJ 엔투스 김정훈을 상대로 전술에서 우위를 보내며 승리, 삼성은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앞서갔다.
먼저 공격의 칼을 빼든 것은 김정훈이었다. 추적자를 다수 생산한 김정훈은 점멸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남기웅의 본진으로 올라가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반면 남기웅은 불멸자와 파수기로 병력 수 보다는 조합으로 승부하기 위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정훈은 어느 정도 추적자 숫자가 모이자 곧바로 공격을 시도했다. 위기의 순간이었지만 남기웅은 언덕 불멸자와 파수기 역장으로 김정훈의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막아냈다. 남기웅은 상대 공격을 잘 막아낸 뒤 곧바로 파수기를 동반해 공격을 시도했다.
남기웅의 공격은 제대로 통했다. 다수 추적자로는 상대 본진으로 올라가 공격했고 불멸자와 파수기로는 김정훈의 앞마당을 파괴했다. 결국 김정훈은 남기웅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항복을 선언하고 말았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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