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테란 왕좌 대결, 조성주가 이영호 눌렀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320542249620_2014022320562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테란 왕좌 대결, 조성주가 이영호 눌렀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320542249620_20140223205625dgame_2.jpg&nmt=27)
▶KT 롤스터 0-1 진에어 그린윙스
1세트 이영호(테, 7시) < 연수 > 승 조성주(테, 1시)
조성주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1주차 2경기 1세트에서 완벽한 견제로 이영호를 꺾고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두 선수 모두 전략적인 승부를 들고 나왔다. 이영호는 빠르게 의료선을 생산해 조성주의 본진을 견제하겠다는 의도를 보였고 조성주는 은폐밴시로 이영호를 괴롭히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누가 더 잘 막냐에 따라 승부는 갈리는 상황이었다.
견제 칼날은 조성주가 더욱 날카로웠다. 조성주는 땅거미지뢰로 이영호의 바이킹에 피해를 줬고 스캔을 사용하게 만들었다. 이후 은폐밴시로 또다시 공격을 시도했다. 상대 스캔이 없다는 것을 제대로 파고든 것이다.
결국 이영호는 조성주의 은폐밴시와 해병, 탱크를 조합한 병력으로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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