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역시 혁명가' 김택용, '영웅 커세어'로 4강 티켓 획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720330201540_20140227204853dgame_2.jpg&nmt=27)
![[픽스 스타리그] '역시 혁명가' 김택용, '영웅 커세어'로 4강 티켓 획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720330201540_20140227203544dgame_2.jpg&nmt=27)
▶C조 김택용 3대2 임홍규
1세트 김택용(프, 9시) < 미스트 > 승 임홍규(저, 3시)
2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임홍규(저, 1시)
4세트 김택용(프, 9시) 승 < 타우크로스 > 임홍규(저, 5시)
5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신저격능선 > 임홍규(저, 11시)
김택용이 기가 막힌 커세어 활용으로 임홍규를 제압하고 4강 티켓을 가져갔다.
초반 임홍규의 강력한 공격에 질린 듯 김택용은 아예 초반부터 게이트웨이를 한 개 건설하며 저그의 공격을 막고 자신의 플레이를 하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김택용의 예상처럼 임홍규는 초반 저글링을 다수 생산하며 공격을 준비했다.
아무리 수비에 신경 썼다 하더라도 임홍규의 저글링 공격은 강력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김택용을 살린 것은 커세어였다. 상대가 히드라 타이밍 공격을 하지 못하게 커세어를 계속 돌리며 오버로드를 잡아낸 것. 결국 커세어로 김택용은 큰 이득을 챙기며 임홍규의 공격을 막아냈다.
이후 김택용은 테크트리에 투자하는 대신 질럿 속도 업그레이드에 자원을 투자했다. 김택용은 질럿으로 임홍규의 확장 기지 해처리를 파괴하는 성과를 냈다. 김택용은 이후 다크템플러를 상대 본진으로 보내 드론을 잡아냈다,
결국 임홍규의 마지막 럴커 공격을 막아낸 김택용은 항복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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