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역시 에이스' 장현우, 프라임 위기에서 구해!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219380472565_2014030219384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역시 에이스' 장현우, 프라임 위기에서 구해!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219380472565_20140302193846dgame_2.jpg&nmt=27)
▶IM 2-1 프라임
1세트 한지원(저, 11시) 승 < 프로스트 > 현성민(저, 5시)
2세트 이승현(저, 1시) < 연수 > 이정훈(테, 7시)
‘현우’ 대결에서 프라임 장현우가 IM 박현우를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장현우는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IM전 3세트 경기에서 팀이 0대2로 뒤진 위기의 상황에 출전해 견제 한 번으로 상황을 완전히 뒤집어 놓으며 승리, 에이스임을 증명했다.
먼저 변수를 둔 것은 박현우였다. 불사조를 다수 생산한 박현우는 공중을 장악하려는 의도를 보였다. 박현우는 장현우의 예언자와 공허포격기를 동시에 잡아내면서 이득을 챙겼다. 그러나 장현우는 공중을 포기하고 불멸자를 다수 모아둔 상황이었기 때문에 병력 조합은 장현우가 훨씬 유리한 상황이었다.
자신의 병력 조합이 더 좋은 것을 확인한 장현우는 먼저 확장 기지를 시도해 상대를 도발했다. 박현우는 이대로 가면 안되겠다고 판단한 듯 곧바로 확장 기지를 공격해 연결체를 취소시켰다. 박현우는 확장 기지를 원활하게 돌리며 불사조로 장현우의 탐사정을 잡아내면서 조금씩 따라잡기 시작했다.
시간이 흐르자 박현우의 병력 조합 역시 갖춰지기 시작했다. 장현우는 거신을 조합했지만 박현우의 병력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박현우는 장현우의 확장 기지 연결체를 파괴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그러나 장현우의 광전사 두 기가 상황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장현우는 광전사 두 기로 상대 확장 기지 탐사정을 잡아내면서 이득을 챙겼다. 당황한 박현우는 병력을 본진으로 회군시키지 못하고 장현우의 거신이 조합된 병력과의 교전에서 대패하고 말았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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