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돌아온' MVP 신상호, 스타2 프로리그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220541692955_20140302205452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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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0?1 MVP
1세트 이예훈(저, 1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승 신상호(프, 1시)
신상호는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전 1세트 경기에서 강력한 불멸자-광전시 공격으로 이예훈을 잡아내고 오랜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따냈다.
초반부터 두 선수의 기세 싸움이 치열하게 펼쳐졌다. 신상호는 상대가 확장 기지에 집중할 것이라 생각해 광전사와 추적자로 압박을 시도했지만 이예훈은 저글링을 먼저 생산했기 때문에 신상호의 공격은 무위로 돌아갔다. 그러나 이예훈도 추적자에 대군주가 잡히면서 두 선수는 팽팽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신상호는 광전사와 불멸자로 저그의 앞마당과 본진 일벌레를 다수 제압했지만 이예훈의 수비에 막히고 말았다. 이예훈은 곧바로 바퀴로 역공을 시도해 경기를 끝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지만 신상호는 모선핵으로 위기를 한번 넘기는데 성공했다.
신상호의 공격을 잘 막아낸 이예훈이 유리한 듯 보였지만 일벌레가 너무 많이 잡혔기 때문에 후속 병력이 다수 나오기 힘든 상황이었다. 이를 확인한 신상호는 생산된 병력을 곧바로 저그 본진으로 보냈고 결국 이예훈의 바퀴를 모두 잡아내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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