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최용화, 압박 플레이로 황규석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419405553028_2014030419414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IM 최용화, 압박 플레이로 황규석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419405553028_20140304194142dgame_2.jpg&nmt=27)
▶IM 3대0 MVP
1세트 송현덕(프, 7시) 승 < 프로스트 > 권태훈(저, 1시)
2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연수 > 박수호(저, 1시)
IM 최용화가 숨막히는 압박 플레이로 황규석을 제압, 팀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최용화는 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MVP전 3세트에서 예언자 견제로 재미를 본 뒤 거신을 위시한 지상 병력으로 황규석을 꺾었다.
황규석의 병력을 쫓아낸 최용화는 무난하게 3기지를 돌리면서 차원관문을 폭발적으로 늘렸다. 어느 정도 병력이 갖춰지자 공격에 나선 최용화는 황규석을 서서히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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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력에서 광전사만 따로 빼 게릴라 플레이에 나선 최용화는 황규석의 3기지에서 무력 시위를 하는 한편 테란의 앞마당을 초토화시켰다.
병력 규모에서 훨씬 앞선 최용화는 마지막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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