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조일장, 진영화 꺾고 결승 눈앞!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620041125050_20140306200522dgame_1.jpg&nmt=27)
![[픽스 스타리그] 조일장, 진영화 꺾고 결승 눈앞!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620041125050_20140306200525dgame_2.jpg&nmt=27)
▶조일장 2대1 진영화
1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5시)
2세트 조일장(저, 3시) < 미스트 > 승 진영화(프, 9시)
조일장이 진영화를 꺾고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다.
조일장은 6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4강 진영화와의 3세트에서 승리를 거뒀다. 2대1로 앞선 조일장은 한 세트만 가져가면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초반부터 말린 진영화는 셔틀 견제로 분위기를 전환시키려고 했지만 맵 중앙을 장악한 조일장의 지상군 병력에 막혀 별 다른 소득을 거두지 못했다.
조일장은 드리군과 질럿, 하이템플러를 조합해 진출을 시도한 진영화의 병력을 제압하고 승기를 굳혔다. 상대 본진에 럴커 드롭으로 피해를 입힌 조일장은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으로 진영화의 확장기지를 초토화시키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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