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스 스타리그를 주최하고 있는 소닉 황효진씨는 오는 15일 열리는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이 노원구에 위치한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전이 열리는 광운대학교 대강당은 김택용과 인연이 깊은 곳이다. 지난 2008년 11월 클럽데이 온라인 MSL 결승전에 올라갔던 김택용이 삼성 칸 허영무를 제압하고 프로토스 최초 개인리그 3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남겼다.
김택용은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결승전 장소가 광운대학교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MSL에서 허영무를 꺾고 우승한 기억이 난다"며 "좋은 기분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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