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온'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샤인'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한 솔루션으로, SK텔레콤 T1은 소속 프로게이머 선수들이 '헬스온'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헬스온'은 T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헬스온앱을 다운받으면 스마트폰을 통해 개인별 필요한 운동량 관리가 가능하다.
SK텔레콤 T1 이성영 단장은 "특정한 자세로 오랜 시간 연습하는 프로게이머에게 건강관리는 필수"라며 "T1 선수들이 건강하게 선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상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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