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삼성 신노열, 프로토스전 5전 전승!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921091316367_20140309211029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삼성 신노열, 프로토스전 5전 전승!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921091316367_20140309211029dgame_2.jpg&nmt=27)
▶삼성 1-1 IM
1세트 박진혁(저, 7시) < 연수 > 승 박현우(프, 1시)
2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프로스트 > 송현덕(프, 11시)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IM 최용화를 제압했다.
신노열은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3주차 IM전 3세트에서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프로토스전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최용화가 불사조를 다수 생산해 반전을 노렸지만 신노열은 중력파로 들어 올려진 여왕에 수혈을 가하며 불사조의 마나만 소모하게 만들었다. 이후 저글링으로 최용화의 확장 기지 연결체를 취소하게 만드는 성과를 내며 상황을 좋게 만들었다.
신노열은 저글링 소수로 파수기를 끊어내면서 이득을 챙겼다. 신노열은 뮤탈리스크와 타락귀로 거신을 제압한 뒤 또다시 최용화의 확장 기지를 파괴했다. 병력을 그대로 프로토스 앞마당으로 보낸 신노열은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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