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현은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 경기에서 프로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정종현은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을 전환하면서 ‘정종왕’으로 등극해 성공가도를 달렸다. 스타크래프트2 초반 정종현은 숱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최강 선수로 우뚝 섰다. 정종현은 소속팀 IM이 협회에 가입하면서 프로리그로 다시 돌아왔고 지난 1월 20일 삼성전에서 신예 프로토스 이제현을 제압하고 1332일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따내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정종현은 첫 승리 이후 해외 대회 때문에 프로리그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지만 9일 드디어 삼성전에서 생애 첫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최초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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