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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삼성, 저그 힘으로 IM 완파! 4위 도약!(종합)

삼성 저그 이영한(왼쪽)과 신노열.
삼성 저그 이영한(왼쪽)과 신노열.
[프로리그] 삼성, 저그 힘으로 IM 완파! 4위 도약!(종합)
삼성 갤럭시 칸이 저그를 5명 내세우는 파격 엔트리로 IM을 제압, 4위로 뛰어 올랐다.

삼성은 9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3주차 IM전에서 신노열의 2승 활약과 이영한의 5전 전승 활약으로 승리, SK텔레콤을 끌어 내리고 4위로 올라섰다.
삼성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저그 신예 박진혁이 IM 박현우에게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패하며 분위기는 완전히 IM에게 넘어가는 듯 보였다. 박진혁은 유리한 경기를 한번의 견제를 막지 못해 패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그러나 2세트에 출전한 이영한이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었다. 이영한은 송현덕을 상대로 공격 일변도의 경기 운영으로 승리하며 이번 시즌 5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후 3세트에서 신노열 역시 최용화에게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

이미 네 세트 모두 저그를 내보낸 삼성은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저그 신노열을 내보냈다. 신노열은 초반부터 완벽한 수비에 이은 뮤탈리스크 운영으로 생애 첫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한 IM 정종현에게 완승을 거두고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R 3주차
▶삼성 3대2 IM
1세트 박진혁(저, 7시) < 연수 > 승 박현우(프, 1시)
2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프로스트 > 송현덕(프, 11시)
3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최용화(프, 5시)
4세트 강민수(저, 1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한지원(저, 1시)
5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아웃복서 > 정종현(테,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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