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CJ 김준호, 시종일관 이형섭 압박! 시즌 8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019175357562_2014031019194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CJ 김준호, 시종일관 이형섭 압박! 시즌 8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019175357562_20140310191942dgame_2.jpg&nmt=27)
▶프라임 0-2 CJ
1세트 이정훈(테, 12시) < 폴라 나이트 > 승 이재선(테, 6시)
2세트 이형섭(프, 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김준호(프, 11시)
CJ 엔투스 김준호가 죽지 않는 ‘불사조’ 활약으로 프라임 이형섭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김준호는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프라임전 2세트 경기에서 초반부터 이형섭을 강력하게 압박하며 승리 시즌 8승째를 올렸다.
이형섭이 초반 전략을 걸 것으로 예상됐지만 오히려 초반 전략적인 승부를 펼친 것은 김준호였다. 관문 두개를 먼저 소환한 김준호는 병력을 모아 초반에 강력한 압박을 시도, 프로리그에서는 신예와 같은 이형섭을 흔들겠다는 의도였다.
김준호는 추적자와 광전사로 압박을 시도하면서 불사조 두 개를 이형섭의 본진으로 보냈다. 그 사이 이형섭의 불사조도 정찰을 갔다가 중간에 만나면서 이형섭의 불사조는 잡히고 말았다. 유닛 교전에서 계속 이득을 챙긴 김준호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준호는 불사조 3기로 계속 이형섭의 탐사정을 잡아내면서 신경 쓰이게 만들었다. 불멸자를 먼저 보유한 김준호는 환상 불사조로 상대 진영을 정찰 하면서 공격 타이밍을 잡았다. 김준호는 불사조가 4개 모이자 곧바로 공격을 시도했다.
결국 대규모 교전에서 김준호는 압도적인 전투로 이형섭의 유닛을 제압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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