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KT 전태양, 땅거미지뢰 행운 따르며 낙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020423598710_20140310204350dgame_1.jpg&nmt=27)
![[프로리그] KT 전태양, 땅거미지뢰 행운 따르며 낙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020423598710_20140310204351dgame_2.jpg&nmt=27)
▶KT 2-0 MVP
1세트 주성욱(프, 6시) 승 < 폴라 나이트 > 신상호(프, 12시)
2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서성민(프, 1시)
KT 롤스터 전태양이 전체적으로 운이 따라주는 모습을 보이며 서성민에게 완승을 거뒀다.
전태양은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MVP전 2세트에 출격해 땅거미 지뢰가 예언자와 모선핵을 잡아내는 성과를 내며 서성민을 손쉽게 잡아냈다.
전태양은 초반부터 강력하게 압박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해병과 의료선을 조합해 상대를 괴롭히겠다는 의도를 보였고 서성민은 이를 눈치채고 수비라인을 갖추면서 전태양의 압박에 대항할 체제를 갖췄다.
그러나 행운의 여신은 전태양에게 웃어줬다. 우주공학시설 바로 옆에 자로 잰 듯 매설한 땅거미 지뢰가 서성민에게 가장 중요한 유닛이었던 모선핵과 예언자를 잡아내는 성과를 거둔 것. 땅거미 지뢰로 주요 유닛을 잃은 서성민은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전태양은 의료선 드롭으로 앞마당 연결체를 파괴했고 본진까지 치고 올라가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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