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가 12일 프로리그 8주차 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조성주는 1397.5점을 기록해 KT 롤스터 전태양(1380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지난 주 처음으로 1위에 올랐던 KT 이영호는 MVP와의 경기에서 2패를 기록하며 3계단 하락한 4위로 내려갔다.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1357.5점으로 2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한 가운데 진에어 이병렬이 1247.5점으로 8계단 상승한 7위를 기록했다. IM 조성호와 MVP 서성민, 진에어 김도욱도 3계단 상승했고 2라운드에서 예전의 기량을 되찾은 진에어 김유진은 1121.3점으로 15계단 상승한 18위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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