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L TV는 오는 4월5일부터 이틀 간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지는 WCS 아메리카 16강 조편성 결과를 공개했다. 한국 선수들의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최성훈과 최지성이 드디어 같은 조에서 경기를 치르게 됐다.
역대 전적에서는 최지성이 2대0으로 앞서있다. 지난 2011년 펩시GSL 코드S July에서 최지성이 당시 프라임 소속이었던 최성훈을 제압했다. 최성훈과 최지성과 함께 D조에서는 액시옴 최재원, 인빅터스 게이밍 'XiGua' 레이왕이 한 조에 속했다.
A조에서는 고석현과 액시옴 김민혁, 김학수, 'puCK' 브랜든 퀄이 경기를 치르며 B조에서는 액시옴 양준식과 EG 크리스 로란제, 김동현, 프나틱 'Neeb' 알렉스 손더하프가 8강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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