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진은 16일(한국시각)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다목적 경기장에서 벌어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김준호를 4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웅진 스타즈 해체 이후 이적한 김유진은 진에어에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긴 선수가 됐다. 8게임단을 후원하기 시작한 진에어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개인리그에서는 김유진이 IEM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후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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