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진에어, 프라임 꺾고 2R PS 진출 확정(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820074450045_2014031820081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진에어, 프라임 꺾고 2R PS 진출 확정(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820074450045_20140318202936dgame_2.jpg&nmt=27)
▶진에어 3대2 프라임
1세트 조성주(테, 1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김한샘(저, 1시)
2세트 김도욱(테, 6시) < 폴라나이트 > 승 장현우(프, 12시)
4세트 하재상(프, 11시) 승 < 아웃복서 > 현성민(저, 5시)
에이스 조성주(테, 11시) 승 < 프로스트 > 장현우(프, 5시)
진에어 그린윙스가 조성주의 활약을 앞세워 프라임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진에어는 조성주가 첫 세트를 가져갔지만 이후 프라임 에이스인 이정훈과 장현우를 막지 못하면서 패배 위기에 몰렸다. 이날 경기에서 패한다면 1위까지 위험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4세트에 출전한 하재상이 암흑기사로 이득을 챙기며 '디파처' 현성민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간 진에어는 조성주가 다시 한 번 출전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장현우와의 에이스결정전에서 초반 해병과 불곰으로 많은 이득을 챙긴 조성주는 땅거미 지뢰를 추가해 화려한 병력 컨트롤을 선보이며 상대를 압도했다. 결국 조성주는 장현우의 확장기지를 초토화시켰고 병력 교전에서도 상대를 압도하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2승을 챙긴 조성주는 시즌 12승(4패)을 기록하며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