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위와 7~8위를 결정하기 위한 순위 결정전에 나서는 선수들이 확정됐다.
5~6위 결정전을 치르는 IM가 SK텔레콤은 저그 한지원과 프로토스 정윤종을 각각 출전시켰고 7~8위 결정전에 나서는 삼성 갤럭시 칸과 프라임은 저그 신노열과 테란 이정훈을 내세웠다.
4개 팀의 순위 결정전은 '세종과학기지'에서 단판 승부로 진행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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