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진에어는 조성주를, MVP는 포스트시즌 사나이 김도경을 내세웠다.
지난 달 31일 벌어진 CJ 엔투스와의 프로리그 2R 플레이오프에서 접전 끝에 4대3으로 승리를 거둔 MVP는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올킬을 기록했고 CJ와의 경기에서도 1승1패를 기록한 김도경을 출전시켰다. 조성주와 김도경은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에어-MVP
1세트 조성주(테) < 연수 > 김도경(프)
2세트 < 세종과학기지 >
3세트 < 프로스트 >
4세트 < 폴라 나이트 >
5세트 < 아웃복서 >
6세트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7세트 < 연수 >
* 4월1일 오후 6시30분
* 넥슨 아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