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하운은 3일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하바라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LOL) 'eyesの目(아이즈의 눈)'에 출연해 "자세한 계획은 아직 없지만 만약 선수로 복귀한다면 가장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상단으로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대에 등장해서 간단한 일본어 자기 소개로 팬들에게 큰 환호를 받은 윤하운은 팬들과 팀을 나누어서 커스텀 전을 진행했다. 이어 야스오의 좋은 활용법에 대해 팬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윤하운은 "일본에 이렇게 팬들이 많이 있을 줄 몰랐다"며 "일본에서도 응원해주는 팬이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해서 오늘과 같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