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를 주최하는 텍사스 e스포츠 협회(Texas e-Sports Association, 이하 Tespa)는 오는 5월4일부터 이틀 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론 스타 크래시 시즌3에서 EG 이제동과 '헉' 크리스 로란제, 루츠게이밍 리더인 '캐츠' 파울로 비즈카나가 초청 선수로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오늘 마무리 된 1차 예선에서는 액시옴 김민혁이 루츠게이밍 맥켄지 스미스를 꺾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추가로 두 명의 선수를 선발하는 2차 예선은 13일부터 이틀 간 진행된다.
한편 1년 만에 열리는 론 스타 크래시 시즌3는 총 상금 1만 5,000달러(약 1,600만원)로 치러지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포인트도 주어질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