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삼성 신노열, 프로토스만 만나면 신바람! 6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1319332616683_2014041319340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삼성 신노열, 프로토스만 만나면 신바람! 6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1319332616683_20140413193402dgame_2.jpg&nmt=27)
▶삼성 1-2 CJ
1세트 이영한(저, 5시) < 아웃복서 > 승 김준호(프, 11시)
2세트 송병구(프, 1시)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정우용(테, 11시)
"프로토스는 1승 제물!"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프로토스만 만나면 신바람을 내는 특징을 그대로 이어갔다.
신노열은 변영봉의 초반 견제에 일벌레와 저글링을 잃으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본진 자원만으로 저글링을 뽑았고 변영봉의 확장 타이밍을 파고 들려 했지만 변영봉이 관문을 지은 뒤 앞마당을 시도하면서 신노열의 전략은 수포로 돌아갔다.
그렇지만 신노열은 변영봉이 차원관문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것을 확인한 뒤 자원력을 극대화시켰다. 관문 유닛을 통한 견제가 이뤄지지 않을 것을 알고 있던 신노열은 부화장을 지속적으로 늘렸고 여왕과 포자촉수를 배치하면서 일벌레를 지켜냈다.
변영봉이 3시 지역에 연결체를 지으려 할 때 두 번이나 바퀴와 저글링으로 취소시킨 신노열은 타락귀를 갖춘 뒤 변영봉의 거신을 잡아냈다. 변영봉이 공허포격기로 부랴부랴 막으려 했지만 신노열은 아랑곳하지 않고 거신을 파괴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