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이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에 대한 강세를 3라운드에서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라운드에서 라운드 포스트 시즌 결승까지 올라갔던 SK텔레콤은 2라운드에서 5위에 머무르면서 포스트 시즌에 출전하지도 못했다. 3라운드에서도 포스트 시즌에 가지 못한다면 SK텔레콤은 최종 포스트 시즌에 가지 못할 수도 있기에 이번 라운드가 매우 중요하다.
3라운드에서 많은 포인트를 따야 하는 SK텔레콤 입장에서 IM을 상대한다는 사실은 긍정적이다. 지난 1, 2라운드에서 IM을 만나 3대1,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바 있는 SK텔레콤이기에 이번 경기를 승리하면서 3라운드를 시작한다면 좋은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다.
3라운드에 들어오면서 선수들을 줄이면서 슬림화를 통한 집중력 제고를 선포한 SK텔레콤이 첫 스타트를 성공적으로 끊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1주차
▶IM - SK텔레콤 T1
1세트 이승현(저) < 프로스트 > 정명훈(테)
2세트 박현우(프) < 미로 > 원이삭(프)
4세트 조성호(프) < 아웃복서 > 어윤수(저)
에이스결정전 < 세종과학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