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TV는 오는 5월24일부터 MSI 코리아의 후원으로 여성부 스타리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STV는 14일부터 30일까지 선수 신청을 받으며 5월7일 대진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ESTV는 MSI 코리아의 후원 속에 5월과 10월 두 차례 리그를 진행하며 내년에는 더 많은 여성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MSI 코리아 고진우 마케팅 팀장은 "지금까지 정규 게임리그는 고성능 데스크탑을 이용하여 진행해야 한다는 선수들의 선입견이 있었다. 그러나 MSI 게이밍 노트북은 프로게이머가 요구하는 고성능과 기능, 그리고 안정성을 갖췄다"며 "언젠가는 그 선입견을 깨고 싶었다. 이번 리그를 통해 충분히 그 가능성을 입증받고 싶다. 이후 모든 게임리그에 MSI 게이밍 노트북이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