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은 19일(한국시각)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WCS 아메리카 챌린저리그 래더 와일드카드 예선에 출전한다. 박진영이 예선에 참가하는 것은 두 시즌 만이다.
지난 시즌 코드A에서 탈락한 액시옴 김동원도 지역을 미국으로 바꿔서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근 대만 게임단 화이 스파이더스에 입단한 'Daisy' 이종혁과 김민규, 프로리그 인상깊은 활약을 펼친 프라임 김기용과 최근 마이인새니티에 합류한 전 스타테일 정우준도 이번 예선에 참가한다.
아주부 해체 이후 무소속으로 활동 중인 정정호와 소울 해체 이후 은퇴를 선언했던 'SSanaEE' 김태균도 이번 예선에 신청해서 WCS 아메리카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한편 래더 와일드카드는 타 지역 선수들이 WCS 유럽과 아메리카 챌린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지역 래더 200승 이상 기록해야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래더 와일드 카드에서는 3명의 선수가 챌린저리그에 올라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