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LOL 홈페이즈를 통해 오는 5월 8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LOL 올스타 2014 챌린지 첫 번째 경기인 헥사킬 모드에 참가할 선수로 위징시, 커티스 라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커티스 라우는 TPA의 시즌2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었다. 커티스의 화려한 오리아나 플레이는 아직도 팬들에게 회자될 정도다. 또한 프로 경력 내내 기록한 뛰어난 KDA와 분당 골드 획득량 수치는 커티스의 자랑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4일 각 대륙별로 은퇴한 선수 중 가장 유명한 선수들을 투표 명단에 올리고, 올스타 챌린지 첫 번째 경기인 헥사킬 모드에서 뛸 두 명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 한국에서는 '래퍼드' 복한규가 후보로 올랐으나 위징시, 커티스 라우에게 밀리면서 탈락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