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미사야-토이즈, LOL 올스타 합류…래퍼드는 탈락

'미사야' 위 징시.
'미사야' 위 징시.
은퇴한 중화권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스타 '미사야' 위징시와 '토이즈' 커티스 라우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라이엇게임즈는 LOL 홈페이즈를 통해 오는 5월 8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LOL 올스타 2014 챌린지 첫 번째 경기인 헥사킬 모드에 참가할 선수로 위징시, 커티스 라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위징시는 WE의 부흥기를 이끌었던 뛰어난 미드 라이너로, 트위스티드 페이트 장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위징시는 IEM, LPL, IPL 등 최고의 무대에서 많은 경기를 치렀던 만큼 올스타전에서도 노련한 플레이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LOL 올스타 2013에 참가했던 '토이즈' 커티스 라우.
LOL 올스타 2013에 참가했던 '토이즈' 커티스 라우.

커티스 라우는 TPA의 시즌2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었다. 커티스의 화려한 오리아나 플레이는 아직도 팬들에게 회자될 정도다. 또한 프로 경력 내내 기록한 뛰어난 KDA와 분당 골드 획득량 수치는 커티스의 자랑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4일 각 대륙별로 은퇴한 선수 중 가장 유명한 선수들을 투표 명단에 올리고, 올스타 챌린지 첫 번째 경기인 헥사킬 모드에서 뛸 두 명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 한국에서는 '래퍼드' 복한규가 후보로 올랐으나 위징시, 커티스 라우에게 밀리면서 탈락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